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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포토] 리우 올림픽 여자골프 대표선수들 샷 점검 시작.

중앙일보 2016.08.16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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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선수가 15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골프코스에서 열린 여자골프 공식 연습 라운드 에서 박세리 감독(왼쪽)과 마지막 18홀 어프로치샷 라인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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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의 세컨샷을 전담 캐디가 휴대폰으로 스윙자세를 촬영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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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가 15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골프코스에서 열린 여자골프 공식 연습 라운드에서 1번홀 티샷하는 모습을 아버지 고길홍(왼쪽)씨가 지켜보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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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선수가 1번홀 티샷하는 모습을 리디아 고 아버지 고길홍(왼쪽)씨가 유심히 지켜 보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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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 선수가 15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골프코스에서 열린 여자골프 공식 연습 라운드 도중 아버지 고길홍씨 사진을 찍어 주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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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 선수가 공식 연습 라운드에서 1번홀 티샷을 치고 밝은 표정으로 페어웨이로 걸어가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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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영이 15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골프코스에서 연습라운딩을 하면서 캐디와 이야기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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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가 15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골프코스에서 연습라운딩을 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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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영이 15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골프코스에서 연습라운딩을 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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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박인비가 15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골프코스에서 연습라운딩을 하며 티샷을 하고 있다. KOREA(코리아:한국)라고 적힌 골프백에 세워져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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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양희영(왼쪽), 박인비가 15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골프코스 드라이브레인지에서 연습라운딩을 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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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박인비, 양희영, 리디아고(오른쪽부터)가 15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골프코스에서 연습라운딩을 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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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이 15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골프코스에서 연습라운딩을 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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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양희영, 리디아고(오른쪽부터)가 15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골프코스에서 연습라운딩을 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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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양희영, 박인비, 리디아고(오른쪽부터)가 15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골프코스에서 연습라운딩을 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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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리디아고가 15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골프코스 드라이브레인지에서 연습라운딩을 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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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브룩 핸더슨 선수가 15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이루 바하 올림픽 골프코스에서 열린 여자골프 공식 연습라운드 에서 1번홀 티샷을 치고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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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부터 시작되는 올림픽 여자 골프의 강력한 우승 후보인 캐나다의 브룩 핸더슨(중앙) 선수가 15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이루 바하 올림픽 골프코스에서 열린 여자골프 공식 연습라운드 에서 1번홀 티샷을 치고 걸어 나가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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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브룩 핸더슨 선수가 15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이루 바하 올림픽 골프코스에서 열린 여자골프 공식 연습라운드 에서 1번홀 티샷을 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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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브룩 핸더슨 선수가 15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이루 바하 올림픽 골프코스에서 열린 여자골프 공식 연습라운드 에서 1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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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이 15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골프코스에서 연습라운딩을 하며 캐디와 상의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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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이 15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골프코스에서 티샷을 한 뒤 공의 궤적을 바라보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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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이 15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골프코스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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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이 15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골프코스에서 연습라운딩을 하면서 공을 바라보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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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이 15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골프코스에서 연습라운딩을 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2016 리우 올림픽 여자 골프에서 금·은·동메달 싹쓸이를 노리고 있는 한국 여자 골프팀의 김세영, 박인비, 양희영, 전인지가 15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골프코스에서 연습라운딩을 했다.
이날 연습라운딩에서는 리우 올림픽 골프경기에 출전한 각국의 대표들도 참가했다.

17일(이하 한국시간)부터 열리는 1, 2라운드에서 전인지(22·하이트진로)는 폴라 레토(남아공), 니콜 라르센(덴마크)과 함께 오후 7시52분 한국팀 중 제일 먼저 경기에 들어간다.
다음으로 박인비(28·KB금융그룹)가 저리나 필러(미국), 아사아라 무뇨스(스페인)와 한 조로 묶여 같은 날 밤 9시03 시작한다.
양희영(27·PNS창호)은 이민지(호주), 잔드라 갈(독일)과 함께 17일 밤 10시36분에 1라운드를 시작한다.
마지막으로 김세영(23·미래에셋)은 스테이시 루이스(미국), 에리야 쭈타누깐(태국)과 함께 17일 밤 10시58분 경기를 시작한다. 김세영과 함께 경기하는 쭈타누깐은 이달 초 브리티시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해 강력한 금메달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는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 찰리 헐(영국)과 함께 17일 밤 11시09분에 시작한다.
여자골프는 4라운드 경기로 진행되며 최저타수를 기록한 선수가 우승한다.
여자골프는 1900년 프랑스 파리 대회 이후 116년 만에 올림픽 무대에 복귀했다. 1904년 세인트루이스 대회에서는 남자 경기만 열렸다.

신인섭 기자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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