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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최고급 소가죽 클러치백…트로이컴백, 8색깔 출시

중앙일보 2016.08.16 00:01 라이프트렌드 5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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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하면서 스타일을 살려 주는 클러치백이 인기를 끌고 있다. 크기는 작지만 휴대전화, 지갑, 화장품 등 기본적인 소품들이 모두 들어가는 데다 캐주얼·정장 등 다양한 옷차림에도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최근엔 국내 브랜드 ‘트로이컴백’이 최고급 가죽에 감각적인 디자인을 더한 클러치백(사진)을 출시했다. 트로이컴백은 오랫동안 글로벌 명품 브랜드 OEM 제작에 참여했던 디자이너가 직접 만든 국내 브랜드다. 이번에 선보인 클러치백은 100% 천연 소가죽으로 만들어 고급스럽다. 색상은 여덟 가지다. 최근 유명 여배우가 시상식이나 행사장에 이 제품을 들고 나와 화제가 됐다. 뷰티 행사에 참석한 배우 김효진은 흰색 원피스에 트로이컴백의 흰색과 검은색이 조화를 이루는 클러치백을 들어 눈길을 끌었다. 클러치백 가격은 17만5000원. 문의 070-7760-9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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