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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타임' 준케이 짐승돌의 귀환 "운동 시작... 요즘 좀 벗는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6.08.09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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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스타그램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가수 준케이가 출연해 솔직하고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9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게스트로 야생돌 2PM에서 8년 만에 첫 솔로로 컴백한 가수 준케이가 출연했다.
 
‘짐승돌’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준케이는 이날 ‘최파타’에서 몸매 비결에 대해 “작년 3월 이후로 운동을 잘 못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준케이는 “요즘 체력이 안 돼서 운동을 다시 시작했다”며 “요즘은 좀 벗는다”고 덧붙였다.
 
이날 준케이는 노래 설명을 전하다 "마지막 연애 상대는 연예인이었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연예인이 아니었다"고 일축하기도 했다.
 
또한 “쇼케이스 때는 트와이스도 응원하러 와줬다. 관중 중에 트와이스가 왔다는 것만으로도 난 성공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하며 재치있는 입담으로 마무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준케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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