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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포토] 김연경이 분전했지만 러시아의 벽은 높았다.

중앙일보 2016.08.09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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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의 경기에 패한 후 한국 선수들이 서로 격려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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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트 경기도중 김연경 선수가 심판의 판정에 이의를 제기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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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김해란 선수가 우리 코트에 떨어지는 볼을 받아내지 못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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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러시아와의 경기를 세트스코어 3대1로 패했다. 경기 후 양팀 선수들이 인사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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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트 마지막 공격을 내준 후 한국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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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대표팀 선수들이 경기를 마친 후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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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대표팀이 한국과 러시아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대1로 아쉽게 패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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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수들이 공격이 블로킹에 막히는 모습을 바라보며 안타까워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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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세트에서 한국 선수들이 득점한 뒤 환호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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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이 첫 번째 세트에서 공격에 실패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2016.8.8/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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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이 여자배구 한국과 러시아의 경기에서 블로킹에 실패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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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이 한국과 러시아의 경기에서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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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와 양효진이 여자배구 한국과 러시아의 경기에서 러시아의 블로킹을 막아내지 못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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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진의 공격이 실패해 실망하자 김연경 등 동료가 격려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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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팀의 공격이 성공한 후 김연경이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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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이 여자배구 한국과 러시아의 경기에서 1세트를 패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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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의 스파이크 공격이 러시아의 블로킹에 걸리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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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진의 강 스파이크가 성공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나징유 경기장에서 9일(한국시간)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여자배구 조별리그 A조 2차전, 한국과 러시아의 경기에서 한국이 세트스코어 1-3(23-25, 25-23, 23-25, 14-25)으로 졌다. 세계순위 9위인 한국은 세계순위 4위인 러시아의 높이를 넘지 못했다. 러시아는 공격수인 나탈리아 곤차로바의 키가 194㎝, 타티야나 코셀레바는 191㎝에 달하는 등 평균 신장이 186㎝로 우리보다 6㎝나 더 크다. 러시아는 큰 키를 이용한 높은 공격이 성공하면서 2세트를 제외하고 3세트를 이겨 승리했다. 한국은 김연경을 앞세워 러시아를 끝까지 따라갔지만 러시아의 벽을 넘지는 못했다. 한국은 8월13일 아르헨티나와 3차전을 치른다. 신인섭 기자, 리우데자네이루=강정현 기자·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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