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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국 여자양궁, 88올림픽 이후 8연속 금

중앙일보 2016.08.09 02:15 종합 1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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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양궁, 88올림픽 이후 8연속 금 장혜진이 먼저 쏘자 최미선이 뒤를 이었다. 그러고는 해결사 기보배가 승부를 결정지었다. 8월 8일은 한국 여자 양궁의 골든 데이였다. 한국 여자 양궁 대표팀은 1988년 서울 올림픽 이후 8 회 연속 여자 단체전 금메달을 따내는 대기록을 세웠다. 여자 단체전 8연패의 위업을 달성한 뒤 금메달을 목에 걸고 활짝 웃는 장혜진·최미선·기보배(왼쪽부터). [리우=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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