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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조해진, 이효석문학상

중앙일보 2016.08.09 01:03 종합 23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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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조해진(40·사진)씨가 제17회 이효석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단편 ‘산책자의 행복’. 시상식은 다음달 10일 강원도 평창 효석문화마을에서 열린다. 상금은 3000만원. 수상작품집은 이달 말 출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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