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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집밥 쉽게 만드는 레시피 알려주세요

중앙일보 2016.08.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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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열린 제5회 테팔 집밥 요리왕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요리를 하고 있다. [사진 테팔]


글로벌 종합생활가정용품 브랜드 테팔이 오는 10월 ‘테팔 집밥 요리왕 대회’를 연다. 이 대회는 2010년부터 매해 열려 올해로 6회째다.

'테팔 집밥 요리왕 대회' 참가자 모집

  이번 대회는 ‘나만의 쉽고 건강한 집밥’을 주제로 요리 대결이 진행된다. 본선 대회는 오는 10월 29일 서울 대현동 청정원 요리공방에서 열린다. 본선 대회 전에는 지난 5회 대회와 같이 온라인 예선이 진행된다. 온라인 예선은 ‘테팔 옵티그릴’과 ‘테팔 티타늄 헤리티지 냄비’로 만드는 ‘나만의 쉽고 건강한 집밥’ 레시피를 대회 공식 홈페이지(happy.tefal.co.kr/cooking6)에 등록하면 된다.

온라인 예선 거쳐 10월 29일 본선
등록된 레시피 중 요리 전문가의 평가와 사이트 방문자 추천을 종합 평가해 총 20팀이 본선 진출자로 선발될 예정이다. 대회는 집밥을 즐기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일반부’와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거나 조리학과에 재학 중인 팀원이 한 명 이상 포함된 ‘전공자부’로 나눠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지원자는 자신에게 맞는 부문을 선택해 2인 1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본선 진출이 확정된 20팀은 버튼만 누르면 쉽게 그릴 요리를 할 수 있는 ‘테팔 옵티그릴’과 한식 요리에 최적화된 맞춤 냄비인 ‘테팔 티타늄 헤리티지 SET’ 중 한 가지를 받을 수 있다.
  또 한식·양식 등 다양한 분야의 요리 경력이 풍부한 유명 베테랑 셰프들이 각 팀의 집밥 멘토로 나서 본선용 레시피 개발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일반부와 전공자부 부문 통합 대상 한 팀에는 400만원, 부문별 한 팀에 제공되는 테팔상을 수상한 팀에는 각 100만원, 부문 통합 두 팀에 주어지는 집밥상 수상팀에는 50만원의 상금을 준다.
  지난 2일부터 본선이 끝나는 날까지 예선 응모자와 대회 공식 홈페이지 방문자를 대상으로 경품이 걸려 있는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가 열린다. 테팔 팽경인 대표는 “건강한 집밥을 통해 서로 소통하는 기회를 늘리고, 사회적으로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 데 기여하기 위해 이 대회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라예진 기자 rayej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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