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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포토] 브라질의 역사와 일상 보여준 개막식 공연

중앙일보 2016.08.06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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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한국시간) 2016 리우올림픽 개막식이 열린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브라질의 역사와 일상, 자연보호 메시지 등을 담은 화려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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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한국시간) 2016 리우올림픽 개막식이 열린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브라질의 역사와 일상, 자연보호 메시지 등을 담은 화려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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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한국시간) 2016 리우올림픽 개막식이 열린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브라질의 역사와 일상, 자연보호 메시지 등을 담은 화려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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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한국시간) 2016 리우올림픽 개막식이 열린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브라질의 역사와 일상, 자연보호 메시지 등을 담은 화려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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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한국시간) 2016 리우올림픽 개막식이 열린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브라질의 역사와 일상, 자연보호 메시지 등을 담은 화려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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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한국시간) 2016 리우올림픽 개막식이 열린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브라질의 역사와 일상, 자연보호 메시지 등을 담은 화려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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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한국시간) 2016 리우올림픽 개막식이 열린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브라질의 역사와 일상, 자연보호 메시지 등을 담은 화려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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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한국시간) 2016 리우올림픽 개막식이 열린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브라질의 역사와 일상, 자연보호 메시지 등을 담은 화려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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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한국시간) 2016 리우올림픽 개막식이 열린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브라질의 역사와 일상, 자연보호 메시지 등을 담은 화려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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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한국시간) 2016 리우올림픽 개막식이 열린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브라질의 역사와 일상, 자연보호 메시지 등을 담은 화려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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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한국시간) 2016 리우올림픽 개막식이 열린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브라질의 역사와 일상, 자연보호 메시지 등을 담은 화려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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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한국시간) 2016 리우올림픽 개막식이 열린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브라질의 역사와 일상, 자연보호 메시지 등을 담은 화려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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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한국시간) 2016 리우올림픽 개막식이 열린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브라질의 역사와 일상, 자연보호 메시지 등을 담은 화려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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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한국시간) 2016 리우올림픽 개막식이 열린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브라질의 역사와 일상, 자연보호 메시지 등을 담은 화려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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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한국시간) 2016 리우올림픽 개막식이 열린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브라질의 역사와 일상, 자연보호 메시지 등을 담은 화려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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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한국시간) 2016 리우올림픽 개막식이 열린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브라질의 역사와 일상, 자연보호 메시지 등을 담은 화려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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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한국시간) 2016 리우올림픽 개막식이 열린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브라질의 역사와 일상, 자연보호 메시지 등을 담은 화려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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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한국시간) 2016 리우올림픽 개막식이 열린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브라질의 역사와 일상, 자연보호 메시지 등을 담은 화려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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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한국시간) 2016 리우올림픽 개막식이 열린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브라질의 역사와 일상, 자연보호 메시지 등을 담은 화려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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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한국시간) 2016 리우올림픽 개막식이 열린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브라질의 역사와 일상, 자연보호 메시지 등을 담은 화려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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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한국시간) 2016 리우올림픽 개막식이 열린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브라질의 역사와 일상, 자연보호 메시지 등을 담은 화려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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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UN 사무총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개막식에서 자리에서 일어나 각국 국기에 대한 예를 표하고 있다.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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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진행된 개막식 때 브라질과 독일 깃발을 걸친 남여가 키스를 하고 있다.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6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개막식 때 펼쳐진 화려한 공연은 브라질의 역사와 문화, 자연보호 메시지 등을 담았다.

리우 시민들의 일상을 보여주는 영상으로 시작된 공연은 브라질 영화감독 페르난도 메이렐레스와 다니엘라 토마스가 연출을 맡았다. 리우 곳곳에서 촬영된 영상에는 축구, 수영, 등반, 달리기, 싸이클 등 스포츠를 즐기는 리우시민들의 일상생활 모습이 담겼다.

이어 등장한 무용수들은 아마존 원주민으로 분장하고 포르투갈 침략 이전의 삶의 모습을 표현했다. 다음으로 포르투갈의 침략, 아프리카 노예들의 이주, 아랍인과 아시아인의 이주 등을 상징하는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브라질 출신 유명 모델 지젤 번천이 주경기장을 가로지르는 워킹을 선보이기도 했으며, 브라질 슬럼가의 모습도 보여주고, 자연보호 메시지를 전달하는 퍼포먼스로 공연은 마무리 됐다.

재정난으로 예산이 절반으로 줄어든 개막식은 고가의 구조물 대신 돈이 적게 드는 은박지나 고무줄, 영상 등을 활용해 저렴하면서도 효과적인 공연으로 연출됐다.

박종근 기자, 리우데자네이루=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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