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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포토] 사진으로 보는 개막식

중앙일보 2016.08.06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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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초로 남미 대륙에서 열리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 5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막을 올렸다. 올림픽기가 브라질 국기와 함께 펄럭이고 있다.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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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2016 리우 올림픽 개막식이 열리고 있는 5일 저녁(현지시각) 반기문 UN사무총장등 각국의 대표 사절단들이 개막식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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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카낭 주경기장에서 2016 브라질 리우 올림픽 개막식이 열리고 있는 5일 저녁(현지시간) 상파울루에서 응원을 온 교민들이 대한민국 선수단이 입장을하자 태극기를 흔들며 환호를 하고 있다.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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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개막식에서 화려한 축하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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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선수단이 개막식이 열리는 마라카낭 주경기장으로 들어서며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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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선수단이 오성홍기를 앞세우고 개막식장으로 입장하고 있다.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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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선수단이 브라질 국기와 일장기를 들고 개막식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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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국 브라질 선수단이 마지막 207번째로 입장하고 있다.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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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국보다 많은 선수단을 파견한 미국 대표팀이 입장하고 있다.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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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팀을 꾸려 올림픽에 참가한 난민 대표팀이 206번째로 개막식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2016 리우올림픽이 6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열린 개막식과 함께 17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올림픽 역사상 처음으로 남미 대륙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사상 최대인 206개 국가가 참가했으며 처음으로 난민 대표팀이 참가해 의미를 더했다.

우리 대표팀은 24개 종목에 333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10개 이상의 금메달을 획득하고 10위권 내에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종근 기자, 리우데자네이루=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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