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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의 복수? 사람들을 공격하는 피카추 동영상

중앙일보 2016.08.05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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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나이앤틱이 개발한 증강현실(AR) 모바일 게임 '포켓몬 고'의 캐릭터들이 게임 이용자들에게 우스꽝스럽게 복수하는 영상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스위스 바젤시 관광사무소가 제작해 3일(현지시간) 페이스북에 게재한 이 동영상은 하루만에 650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흥행했다.

이 동영상엔 성인 3명이 '포켓몬 고' 캐릭터 중 하나인 피카추 복장을 입고 포켓몬을 포획하는 도구인 '몬스터볼'을 사람들에게 던져서 놀래키는 장면이 담겼다.

포켓몬 고 게임에선 게임 이용자들이 몬스터볼을 포켓몬에게 던져 맞추면 해당 포켓몬이 몬스터볼에 갇히게 된다.

이기준 기자 foridealist@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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