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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과 어울리는 샐러드·파스타, 시원한 동굴에서 먹자

중앙일보 2016.08.05 14:49
| 곤지암리조트 레스토랑 ‘라그로타’ 여름 메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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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리조트의 동굴 와인 레스토랑 ‘라그로타’가 와인과 잘 어울리는 여름 메뉴를 선보였다.

라그로타는 세계적인 와인 전문지 ‘와인스펙테이터’의 와인 레스토랑 어워드에서 국내 리조트 업계 최초로 3년 연속 2글라스를 수상했다. 깊이 100m의 인공 동굴 안에 와인 10만 병 이상을 저장할 수 있는 와인저장고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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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 라그로타가 선보이는 신 메뉴는 시원한 스파클링 와인이나 화이트 와인과 어울리는 여름 특선 샐러드와 파스타다. 생모짜렐라 치즈 샐러드(2만6000원)는 컬러 토마토와 구슬 모양의 보코치니 생모짜렐라 치즈를 곁들였다. 연어샐러드(2만8000원)는 연어의 촉촉하고 쫄깃쫄깃한 식감을 살리고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다. 고기와 야채를 뭉근하게 끓여 깊은 맛을 낸 ‘라구소스를 곁들인 빠빠델레(2만8000원)’도 별미다. 

여름 특선 메뉴는 이달 21일까지 매일 점심과 저녁에 맛볼 수 있다. 22일부터는 주중에는 저녁, 주말에는 점심·저녁 때 판매한다. 031-8026-5566~7

 
최승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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