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미 해군 잠수함에 첫 여성 수병

중앙일보 2016.08.05 01:15 종합 19면 지면보기
기사 이미지
미 해군 역사상 처음으로 잠수함 근무자격을 얻은 여성 수병이 탄생했다. 3일(현지시간) 미국 주간 네이비타임스는 해군 소속 도미니크 사베드라 중사(오른쪽)가 전날 워싱턴주 퓨젯사운드 해군조선소에서 여성 수병으로는 처음으로 잠수함 근무자격 휘장인 은색 돌고래 장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조리전문 부사관인 그는 곧 핵잠수함 USS 미시간호에 배치될 예정이다. 앞서 2011년부터 잠수함에 여성 장교의 근무가 허용됐지만 여성 수병은 처음이다. [사진 미 해군 홈페이지 캡처]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