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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포토] 몸으로 말한다 … 기계체조 선수들

중앙일보 2016.08.04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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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샘 미쿨락이 평행봉 종목 훈련을 하고 있다. [AP=뉴시스]

이틀앞으로 다가온 2016 리우올림픽 남자 기계체조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훈련 모습을 모았다. 기계체조는 기계를 이용하여 몸동작으로 연기하는 운동으로, 신체의 안정성·난이도·우아함·독창성 등을 표현하는 경기이다. 경기 종목은 남자 6종목(마루·철봉·평행봉·안마·링·도마)과 여자 4종목(마루·평균대·이단평행봉·도마)이 있다. 우리나라에 기계체조가 들어온 것은 1895년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대회에 우리나라는 6명의 기계체조 선수를 파견했다. '도마의 신' 양학선은 지난 3월 아킬레스건을 다쳐 불참했다.

박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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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의 이고르 라디빌로프 선수가 도마 종목 공중회전 훈련을 하고 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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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안드레아 브렛슈나이더가 도마 종목 훈련을 하고 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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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제이콥 달튼이 링 종목 훈련을 하고 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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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맥스 화이트락이 철봉 종목 훈련을 하고 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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