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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북 지뢰도발 1년…당시 팀장이 수색 지휘

중앙일보 2016.08.04 02:25 종합 1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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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목함지뢰 도발 1주년을 하루 앞둔 3일 육군은 서부전선 최전방 지역 비무장지대(DMZ)에서 당시 수색팀장이던 1사단 정교성 중사가 지휘하는 수색작전 현장을 언론에 공개했다. 당시 작전 중이던 하재헌·김정원 하사(중사 진급 예정)는 북한군이 DMZ 남측 철책 통문에 매설한 지뢰 폭발로 각각 다리와 발목이 절단돼 재활치료를 받아 왔다.

오종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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