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포장도 못 뜯고 반송 위기…폴크스바겐 사실상 국내 퇴출

중앙일보 2016.08.03 02:03 종합 1면 지면보기
기사 이미지
환경부가 2일 아우디·폴크스바겐 80개 모델에 대해 인증 취소 결정을 내렸다. 경기도 평택시 아우디폴크스바겐코리아의 차량점검센터엔 출고 안 된 차량이 세워져 있다. 이달 중 선박편으로 올 예정인 차량 3000여 대 중 상당수도 독일로 반송된다. 폴크스바겐의 국내 퇴출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김현동 기자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