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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격파

중앙일보 2016.08.03 01:31 종합 10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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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특수전사령부가 44년간의 서울 거여동 시대를 마감하고 2일 경기도 이천으로 이전했다. 이날 오후 새 주둔지 에서 열린 부대 이전 기념식 중 특전사 대원이 대리석 격파 시범을 보이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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