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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심슨’도 클린턴 지지 선언

중앙일보 2016.08.03 01:17 종합 12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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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인기 만화 영화 ‘심슨(The Simpsons)’이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 지지를 선언했다. 심슨 제작진은 지난달 31일 페이스북에 공개한 영상물에서 새벽 3시 백악관의 전화를 받은 두 후보의 모습을 비교했다. 클린턴은 “당장 가겠다”고 한(위쪽) 반면, 히틀러의 연설집을 이불에 둔 트럼프는 트위터를 하며 늑장을 부리다 “상황 종료”라는 전화를 받는 선거 광고 장면이다. 영상은 광고를 본 호머가 “제가 이래서 민주당원이 됐습니다”라는 말로 마무리된다. [유튜브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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