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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소비자평가 No.1 브랜드 대상] 원어민 강사와 1대 1 맞춤 레슨 형식 전화영어

중앙일보 2016.08.03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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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럿글로벌의 당근영어가 ‘2016 소비자평가 No.1 브랜드 대상’에서 전화영어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당근영어는 2000년 11월 출범해 전화영어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현재 미국·캐나다 교사 출신과 교육학 전공자로 구성된 원어민 강사와 1:1 맞춤 레슨 형식으로 운영된다. 전화영어를 통해 하루 10분 투자로 영어회화 공부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도울 뿐 아니라 1000여 개 대기업·공사·지자체에 대해 교육 컨설팅 및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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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영어는 전화영어를 통해 영어회화 공부를 극대화할 수 있게 돕고 있다. 원어민 강사와 1:1 맞춤 레슨 형식으로 운영된다. [사진 캐럿글로벌]

주요 콘텐트를 내부 연구소에서 기획하고 개발하며 모든 교재가 E-BOOK·M-BOOK·동영상 등으로 연동될 수 있어 온·오프라인을 통해 학습관리를 할 수 있다. 본사 교수운영팀이 강사 채용부터 교수법 교육까지 관리하고 체계적 학습매니지먼트를 통해 꾸준한 학습을 유도할 뿐 아니라 수강생의 학습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한다.

당근영어의 커리큘럼은 수강생의 영어 경험에 중점을 두는 25:75의 비율을 적용해 학습자의 발화 시간이 학습시간의 75%를 차지하도록 한다. 전화영어를 넘어서 원어민 강사의 표정과 입모양을 보며 발음과 억양을 코칭받을 수 있는 모바일 화상영어 시스템을 도입했다. 최근에는 학습자가 영어 스피치에 좀 더 쉽게 접근하고 생활화할 수 있도록 스피킹 회화 훈련 애플리케이션 ‘스피킹매니악’을 론칭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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