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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소비자평가 No.1 브랜드 대상] 인체에 최적화된 의자 … 감각적 디자인까지 갖춰

중앙일보 2016.08.03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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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케이의 듀오백이 ‘2016 소비자평가 No.1 브랜드 대상’ 의자 부문에서 대상에 선정됐다.

듀오백2.0은 좌우로 나뉜 두 개의 등받이가 인체를 받쳐줘 사용자가 바른 자세로 앉을 수 있도록 돕는 기능성 의자다. 듀오백2.0은 의자의 각 부분의 너비와 높낮이 등을 조절해 인체에 맞게 최적화시킬 수 있다. 특히 등받이의 너비와 위치를 다이얼 하나로 조절할 수 있어 외관은 보다 간결해지고 사용이 용이하다. 사용자가 착석하며 오염될 수 있는 방석 쿠션은 탈부착과 세탁이 가능해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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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백 Q5는 별도의 조작 없이도 사용자가 앉으면 체중에 맞춰 등판이 기울어지는 강도를 조절해 편하게 등받이를 뒤로 젖힐 수 있는 제품이다. [사진 디비케이]

감각적인 디자인 Q5는 태스크 체어 트렌드에 맞춰 가정·사무실·회의실 등 어느 장소에나 어울릴 수 있도록 단순한 디자인의 제품이다. 모서리가 둥근 형태의 원백 디자인으로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Q5는 별도의 조작 과정 없이도 사용자가 앉으면 체중에 맞춰 등판이 기울어지는(틸팅기능) 강도를 조절해 편하게 등받이를 뒤로 젖힐 수 있다. 등판은 고탄력 소프트 메시 소재를 사용해 통풍이 잘 되고 오래 사용해도 늘어지지 않는다.

‘듀오키즈 래빗’은 바른 자세를 위한 아동용 의자다. 상품명에서 드러나듯 토끼 모양으로 디자인된 등받이로 의자 생활에 첫 습관을 형성하는 어린이에게 친근함을 선사한다. 토끼를 닮은 등받이는 어린이의 등허리를 편안하게 감싸주어 오랜 시간 바른 자세로 앉아 있을 수 있도록 피로감을 줄여준다. 듀오키즈 래빗의 등받이는 탄성을 지니고 있어 어린이가 뒤로 기대거나 좌우로 몸을 돌릴 때에도 유동적으로 함께 움직이며 인체를 받쳐준다. 의자와 발받침 높낮이뿐만 아니라 신장에 맞게 등판 위치를 조절할 수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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