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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소비자평가 No.1 브랜드 대상] 우수한 의료진 … 검진공간은 문화공간으로 꾸며

중앙일보 2016.08.03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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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의료재단이 ‘2016 소비자평가 No.1 브랜드 대상’ 건강검진센터 부문에서 대상에 선정됐다.

하나로의료재단은 1983년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건강검진 전문기관이다. 혈액검사 전문수탁기관인 SCL 헬스케어그룹 산하 재단으로 지난 33년간 질병의 조기 진단과 예방에 힘써왔다. 하나로의료재단은 미국검사실정도관리기관(CAP) 인증을 국내 최초로 획득한 바 있다.

현재 하나로의료재단은 강북과 강남에 검진센터를 운영 중이다. 두 곳 모두 지하철역과 가까워 접근성이 뛰어나다. 종로센터는 종각역과 바로 연결되며, 강남센터는 선릉역 도보1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3차 의료기관급 첨단 의료장비를 보유해 64Ch MDCT 4기와 1.5테슬라 MRI 3기, PET-CT 1기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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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의료재단의 검진공간은 문화공간으로 운영되어 단순히 검진을 받는 장소에서 기다림 없이 검진을 받을 수 있는 힐링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사진 하나로의료재단]

우수한 의료진도 하나로의료재단의 자랑이다. 의대 교수, 대학병원 병원장이나 부원장을 역임하거나 미국전문의 자격증을 가진 38명의 의료진이 진료한다.

또 다양한 맞춤검진프로그램으로 남녀·연령별로 세분화 된 검진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종합검진 시 질환이 발견되면 원내 외래진료센터에서 원스톱으로 신속한 진료를 받을 수 있다. 현재 2000여 기업체 임직원의 건강검진을 실시해 연간 30만 명이 검진하고 있다.

하나로의료재단의 검진공간은 힐링공간으로 탈바꿈했다. 검진공간은 문화공간으로 운영되어 세계적 예술가의 작품 전시로 안락하고 편안한 환경을 제공한다.

해외시장으로도 진출해 중국 디안그룹과 합작한 절강성 항주시 ‘한눠건강검진센터’를 지난 2014년 개원했으며 최근에는 절강성 온주시에 2호점을 추진 중이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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