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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소비자평가 No.1 브랜드 대상] 소비자 니즈 반영, 다양한 인터넷전용 상품 선봬

중앙일보 2016.08.03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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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다이렉트가 ‘2016 소비자평가 No.1 브랜드 대상’에서 인터넷생명보험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삼성생명은 소비자의 니즈에 맞는 인터넷 전용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2016년 인터넷상품의 판매량 중 94%가 금융형 상품”이라면서 “월 납입보험료가 100만원에서 1000만원 대까지 고액 건도 많이 들어오는데 이는 같은 금액을 납입하더라도 사업비 부과방식의 차이로 삼성생명 타 판매채널의 유사상품 대비 만기 때 더 높은 금액을 환급 받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장기간 유지해야 하는 상품인 만큼 삼성생명의 안정적인 자산운용 능력과 신뢰도가 높게 평가받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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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다이렉트 사이트를 통해 인터넷으로 가입할 수 있는 금융형 상품은 저축보험·연금보험·연금저축·변액적립보험 등 4가지로 목적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사진 삼성생명]

현재 삼성생명다이렉트 사이트를 통해 인터넷으로 가입할 수 있는 금융형 상품은 ▶저축보험 ▶연금보험 ▶연금저축 ▶변액적립보험 등 네 가지로 목적에 따라 비교 후 선택할 수 있다.

삼성생명 인터넷저축보험은 한 달 이상 유지 시 100% 이상 환급 받을 수 있다. 연금저축은 세금을 줄일 수 있는 대표 상품이다. 연간 납입보험료의 최대 400만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어 절세효과가 크다.

삼성생명 연금을 인터넷에서 가입하면 기존 상품보다 높은 환급률을 받을 수 있다. 연금 개시 1년 전 시점에 감사의 뜻으로 지급 되는 장기유지보너스는 연금적립액에 포함되기 때문에 연금 개시 후 더 많은 연금액을 받을 수 있다.

삼성생명 인터넷변액적립보험은 국내외 17개의 다양한 주식·채권형 펀드를 직접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인터넷 가입으로 인해 수수료가 절감된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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