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우포토] 리우로 모이는 각국 선수단

중앙일보 2016.07.31 16:38
기사 이미지
러시아
기사 이미지
대한민국
기사 이미지
북한
기사 이미지
난민
기사 이미지
네덜란드
기사 이미지
뉴질랜드
기사 이미지
대만
기사 이미지
멕시코
기사 이미지
모로코
기사 이미지
미국
기사 이미지
스페인
기사 이미지
슬로베니아
기사 이미지
싸이프러스
기사 이미지
아르헨티나
기사 이미지
영국
기사 이미지
우르과이
기사 이미지
이란
기사 이미지
인도
기사 이미지
일본
기사 이미지
중국
기사 이미지
캐나다
기사 이미지
캄보디아
기사 이미지
크로아티아
기사 이미지
포르투갈
기사 이미지
핀란드
기사 이미지
호주
2016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 개막이 6일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5일(현지시간) 개막하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대한민국을 비롯한 각국 선수단이 리우데자네이루 갈레앙 국제공항을 통해 속속 입국하고 있다. 올림픽 역사 122년만에 최초로 남미에서 개최되는 이번 올림픽에는 역대 최대규모인 206개국 10903명의 선수가 참가해 28개 종목에서 306개의 메달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이번 대회에는 내전으로 고통받고 있는 남수단·콩고민주공화국·시리아·에티오피아 등 출전이 불가능한 국가 선수들로 구성된 '난민대표팀'이 처음으로 참가한다. 현지시간 30일까지 결전의 도시 리우에 도착한 각국 선수단 모습을 모았다.

글=박종근 기자, 사진=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AP]·[신화]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