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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travel 3주년] 공연·여행… ‘하나티켓’ 하나면 끝

중앙일보 2016.07.25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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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는 지난해 230만 명이 이용한 국내 최대 여행사다. 패키지 · 호텔 · 항공권 등 여행상품을 판매한다. 2013년에는 티켓예매 서비스 하나티켓(ticket.hanatour.com)을 선보이며 문화유통그룹으로 변신에 나섰다. 온라인 시스템 외 전국 하나투어 판매 대리점 등을 통해 뮤지컬·콘서트 티켓 등을 예매할 수 있다. 결제 시 하나투어 여행상품 등으로 적립한 하나투어 마일리지를 사용할 수 있다. 1566-6668.

지난해 하나투어는 면세점에 진출했다. 지난해 11월 인천공항에 이어 올해 4월 서울 인사동에 SM면세점(smdutyfree.com) 매장을 열었다. 인천공항 동편 출국장 12번 · 14번 게이트 구역에 면적 918㎡ 규모로 입점한 인천공항점에서는 메트로시티 · 쌤소나이트 등의 패션 잡화와 랑콤 · 에스티로더 등 화장품도 구입할 수 있다. 서울점은 약 1만㎡ 규모로 코치 · 발리 · 에트로 · 베르사체 등 명품 브랜드를 비롯해 570여 개 브랜드 6만여 품목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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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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