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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과 함께 캠핑하는 가족

온라인 중앙일보 2016.07.23 13:21
 


러시아의 한 숲에서 키가 2미터에 달하는 곰이 캠핑을 즐기던 가족을 방문했다.
가족은 빵을 건네거나 곰을 꼭 끌어 안는다.

'스테판'이라는 이름의 이 곰은 판테린코 부부에게 생후 3개월이던 아기곰 시절부터 키워져  23년동안 부부와 함께 살아왔다.

스테판은 종종 영화나 화보에도 출연하고 있고, 판테린코 부부와 식사를 같이 할 뿐만 아니라 공놀이, 독서도 함께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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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중앙일보
[영상 유튜브=Caters Cl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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