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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준, YG와 전속 계약···"삼시세끼서 차승원과 인연이 계기"

온라인 중앙일보 2016.07.23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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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에 출연중인 차승원·손호준. [사진 중앙포토]

손호준(32)이 차승원이 소속된 YG엔터테인먼트와 23일 전속 계약을 맺었다.

손호준은 '삼시세끼 어촌편'에 출연하면서 맺은 차승원과의 인연으로 YG에 합류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손호준은 차승원, 유해진, 남주혁과 함께 tvN '삼시세끼 고창편'에 출연하고 있다.

22일 방송분에서 손호준은 함께 출연 중인 선후배를 살뜰하게 챙기는 모습으로 '훈남'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줬다.  차승원과 유해진이 바깥 일을 하러 나간 사이 손호준과 남주혁은 점심을 차리는 과제가 주어졌다. 이서 식사를 준비하게 됐다.  

손호준은 혹시나 음식을 제대로 내놓지 못할까 걱정하며 냉잔치국수를 준비했다. 우려와 달리 차승원과 유해진은 손호준과 김주혁이 만든 냉잔치국수에 감탄을 연발했다.

특히 차승원은 이날 손호준의 조리 실력과 함께 인성까지 극찬했는데, 공교롭게도 방송 다음날 손호준이 차승원의 소속사로 옮긴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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