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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새우깡·양파링 100원씩…농심 과자값 인상

중앙일보 2016.07.23 01:22 종합 10면 지면보기
농심은 23일부터 새우깡 등 15개 제품의 가격을 평균 7.9% 인상한다고 밝혔다. 새우깡은 1100원에서 1200원으로 9.1% 인상된다. 양파링(1300원→1400원)·꿀꽈배기(1300원→1400원)가 7.7%, 포스틱딥(1600원→1700원)은 6.3% 오른다. 농심의 스낵 가격 인상은 2014년 2월 이후 2년5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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