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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의 한 도로변 불에 탄 승용차에서 신원미상의 남성 발견돼

중앙일보 2016.07.21 09:51
21일 0시10분쯤 강원 평창군 진부면 하진부리 한 아파트 인근 도로변에 정차된 소나타 승용차에서 불이나 신원미상의 남성이 불에 타 숨졌다. 이 불은 119소방대원에 의해 10여 분만에 진화됐다. 이 남성은 운전석에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 남성의 신원 및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평창=박진호 기자 park.jinh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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