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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호피와 검정 구두…메이·메르켈 첫 만남

중앙일보 2016.07.21 01:35 종합 14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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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사 메이 영국 신임 총리(왼쪽)가 20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을 방문했다. 총리 취임 후 첫 해외 순방이다. 총리 공관에 도착한 메이 총리가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를 만나 웃고 있다(위). 메이 총리는 호피 무늬의 구두로 화려한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메르켈 총리는 평소처럼 바지 정장을 입었다(아래). 두 사람은 유럽연합(EU) 탈퇴 협상을 하게 된다. [베를린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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