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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올림픽 펜싱, 경기시간 0.01초 단위 계측 外

중앙일보 2016.07.21 00:44 종합 26면 지면보기
올림픽 펜싱, 경기시간 0.01초 단위 계측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 오메가는 20일 서울 에서 미디어 데이 행사를 갖고 “ 펜싱에선 오심 을 막기 위해 경기가 10초 미만으로 남으면 0.01초 단위까지 계측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12년 런던 올림픽 당시 신아람(30)은 준결승 마지막 1초 동안 브리타 하이데만(독일)에게 네 차례 공격을 허용한 끝에 져 오심 논란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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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남자부 OK저축은행 세터 곽명우(25)가 2005년 프로배구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연봉조정을 신청했다. 곽명우는 선수 등록 마감일이었던 지난달 30일까지 구단과 협상을 벌였으나 입장 차를 줄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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