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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인왕 후보 4위, 인기 높아진 이대호

중앙일보 2016.07.21 00:36 종합 27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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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일간지 USA투데이가 야구전문가 등 10명을 대상으로 모의투표를 한 결과 타율 0.275, 12홈런을 기록 중인 이대호(34·시애틀)가 메이저리그(MLB) 아메리칸리그 신인왕 4위에 올랐다. 1위는 디트로이트 투수 마이클 풀머(23·9승2패 평균자책점 2.13)다. 이대호가 20일 경기를 앞두고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한편 류현진(29·LA 다저스)과 김현수(28·볼티모어)는 각각 왼 팔꿈치와 오른 허벅지 부상으로 15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시애틀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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