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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냉장고 전기 아껴 만든 전구아트…LG “기네스북 인증”

중앙일보 2016.07.21 00:01 경제 4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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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1만8072개의 전구로 구성된 초대형 전구아트로 기네스북 인증을 받았다. 가로·세로 12mx9.6m 크기의 이 작품은 LG의 상냉장·하냉동 냉장고의 절전 성능을 보여주기 위해 제작됐다. LG전자 측은 “보통 냉장고에 비해 절전 냉장고는 1년간 198.8㎾h의 전력을 아낄 수 있다”며 “11와트짜리 전구 1만 8072개를 1시간 동안 밝힐 수 있는 용량”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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