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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소식] 학습 전략 비법 알려주는 ‘열려라 공부의 신’ 캠프 外

중앙일보 2016.07.12 00:01 라이프트렌드 2면 지면보기
학습 전략 비법 알려주는 ‘열려라 공부의 신’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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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 년 동안 3만 명의 초·중생이 다녀간 중앙일보플러스 ‘열려라 공부의 신’ 캠프(사진)가 이번 여름방학에는 경기도 안산 한양대 에리카캠퍼스에서 열린다.

학생들이 왜 공부해야 하는지 깨닫고 어떻게 공부하는지 효율적인 방법을 배워 올바른 공부 습관을 갖도록 마련됐다. 학습 동기를 부여하고 전략을 알려주는 5박6일 기본 과정과 공부 습관 훈련 과정이 추가된 12박13일 심화 과정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한국청소년코칭센터 강사들이 개념노트 작성법부터 맞춤 학습목표 세우는 법까지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다양한 학습 노하우를 알려준다.

명문대 대학생들이 멘토가 되어 학생들에게 밀착형 맞춤 상담도 해준다. 캠프 마지막 날에는 학부모를 위한 강연과 멘토와의 면담을 진행한다.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다. 5박6일 과정은 8월 1~6일과 8~13일 두 차례, 12박13일 과정은 8월 1~13일 진행한다. 신청은 공신 캠프 홈페이지(www.gongsincamp.co.kr)를 통해 받는다. 형제자매, 단체등록 할인 혜택도 있다. 문의 02-512-7000

초등4~중3 리더십 기르는 ‘열려라 인성캠프’

여름방학을 맞아 파고다아카데미와 중앙일보플러스가 초·중생을 대상으로 중국어 캠프를 연다. 학생들이 중국어를 배울 때 가장 어려워하는 ‘발음’에 집중해 중국어 학습의 기초를 탄탄히 잡는 것이 목표다. 캠프의 ‘발음 마스터’ 과정에서는 중국 동요를 통해 중국어의 모든 발음을 자연스럽게 익힌다. ‘점프 업 차이니즈’ 과정에서는 중국어에 가장 많이 쓰이는 형태의 문장을 반복적으로 배우고, ‘마켓 플레이스’ 과정에서는 중국 시장처럼 꾸며진 환경에서 실제로 중국어를 사용해 보는 등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중국어를 접하게 된다.

중국어를 처음 배우는 학생은 물론 원어민처럼 발음하기 원하는 학생들의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며 캠프는 7월 25~29일 경기도 안산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에서 진행된다. 접수는 홈페이지(jmplus.joins.com/chinacamp)에서 받는다. 형제자매, 단체등록 등의 할인 혜택도 있다. 문의 02-6416-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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