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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센 바닷바람 견뎌낸 녹차 추출물

중앙일보 2016.07.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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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제주는 온통 초록 세상이다. 말이 뛰어다니는 아름다운 목장, 울창하게 펼쳐진 숲, 들꽃이 어우러진 오름은 제주의 푸름을 한층 더 짙게 만든다. 길가 곳곳에 정돈된 푸른 녹차밭 풍경도 보는 이들의 마음을 평온하게 한다. 이곳에서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한 녹차 한 잔을 마시면 몸이 건강해진다. 녹차밭에 잠시 들러 제주의 초록 풍경을 감상하고 녹차의 향긋함도 느껴보는 건 어떨까.

여행을 가볍게 해주는 '메타그린'

  제주의 녹차는 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면서 자라 잎의 성질이 강한 게 특징이다. 제주 여행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녹차를 챙기는 것이 좋다. 녹차의 주성분인 카테킨이 체지방 감소를 돕고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준다. 녹차를 직접 챙기기 어렵다면 먹기 좋고 휴대하기 간편한 건강기능식품을 이용할 만하다. 음식에 활용할 수 있도록 분말 형태로만들거나 카테킨 성분을 농축해 간편히 섭취할 수 있도록 정제 형태로 만든 제품 등 다양하다. 바이탈뷰티의 ‘메타그린’(사진)은 현미 녹차 15잔 분량의 카테킨을 함유한 순수 녹차 정제 건강기능식품이다. 탄수화물 위주의 한국인 식습관을 고려해 만들었다.

체지방·콜레스테롤 감소 효과
메타그린은 순수하게 정제한 유기농 제주 녹차 추출물을 담아 체지방이나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키고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데 도움을 준다. 평소와 달리 절제심을 놓아버리게 되는 여행길에 유용하다. 고지방·고탄수화물 음식을 먹고 난 뒤 매일 3정씩 복용하면 돼 간편하다. 낱개 포장된 알약 형태로 파우치에 넣기에도 좋다.
  바이탈뷰티는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제주에서 먹방 여행을 즐기는 한국인의 취향에 맞는 ‘쌓이기 전에 메타그린’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달 말까지 바이탈뷰티와 파워블로거가 선정한 제주도 맛집 20곳에서 메타그린을 만나볼 수 있다.
  메타그린을 체험할 수 있는 제주 맛집은 앙끄레국수·황금고팡·대기정·커피99.9·다래향·앞뱅디식당·해미원·산방산에옛촌·카페카미노·춘심이네본점·다미정·ROUTE84·도두해녀의집·대우정·오는정김밥·성아시·용연횟집·목포고을·젠하이드어웨이·망고홀릭 등이다.
  바이탈뷰티는 제주 롯데렌터카, 이스타항공 김포~제주 노선 이용 여행객 1만 명에게 제주 맛집이 수록된 ‘푸드 헌팅 가이드북-제주편’과 메타그린 체험분, BMI 줄자가 담긴 키트를 증정한다.

강태우 기자 kang.taew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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