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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임 여성 부사령관과 임무 교대

중앙일보 2016.07.08 01:38 종합 12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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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미8군 부사령관 이·취임 의장행사가 7일 서울 용산 미군기지 에서 열렸다. 태미 스미스 신임 부사령관(준장·왼쪽)이 데이비드 퍼스터 전임 부사령관(소장)에게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스미스 부사령관은 여성으로서는 처음으로 미8군 부사령관에 취임했다.

오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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