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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여성 육아 부담 덜어주는 특화설계 첫선

중앙일보 2016.07.08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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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건설은 올해 경기도 평택시 신촌지구 5개 블록에서 4567가구의 평택 지제역 동문 굿모닝힐 맘시티(투시도)를 분양할 계획이다.

평택 지제역 동문 굿모닝힐 맘시티

모든 가구가 중소형으로 구성되며 특히 여성들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는 특화설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동문건설은 이달 먼저 3개 블록에서 분양에 나선다. 전용 59~84㎡ 2803가구 규모다.

단지 안에 여성 맞춤형 전문강좌를 운영하는 맘스아카데미, 여성들의 친목도모 공간인 맘스카페, 여성 사우나 공간인 맘스사우나가 각각 마련된다. 또 집 밖에서 스마트폰으로 실내 조명·냉방·난방·화재감지 등과 냉장고·세탁기·공기청정기 같은 가전제품을 통합 제어하는 스마트홈 서비스가 제공된다. 키즈캠핑파크, 어린이 물놀이터 등도 단지 안에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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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지구 안엔 평택 최초로 대치동 명문학원 타운이 조성된다. 서울 강남 대치동 명문학원을 옮겨온 시설로 현직 강사진의 교과과정에 따라 고품질 수업이 진행된다. 인근 동삭·동삭2·영신·세교·소사벌 지구의 편의시설을 공유할 수 있다. 수서와 평택을 잇는 SRT 평택지제역(가칭)이 올해 개통되면 평택에서 강남까지 20분대로 단축돼 강남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배후에 쌍용자동차공장·평택종합물류단지·안성원곡산업단지·송탄산업단지 등을 둔 직주근접 단지다. 분양가는 인근 동삭·소사벌 지구보다 합리적이다. 견본주택은 안성시 공도읍 진사리 10-2에 문 열 예정이다.

문의 031-651-7733

박정식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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