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양 포커스] 설악산 초입에 국내 첫 온천 호텔

중앙일보 2016.07.08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기사 이미지
사계절 휴양지인 강원도 속초시 설악산 인근에 국내 최초의 온천 호텔인 스파스토리 in 설악(조감도)이 들어선다. 이 호텔은 대지면적 1만3200㎡에 지하 2층~지상 4층, 305개 객실로 구성된다. 온천·스파 시설, 노천탕, 불가마, 워터파크 같은 부대시설을 갖춘다. 온천 수질은 중산나트륨 약알칼리성이다. 이 호텔은 연간 380만명이 찾는 설악산 초입에 자리한다. 반경 7.5㎞ 이내 설악산 케이블카, 육담폭포, 비룡폭포, 영랑호, 청초호수공원, 속초해변, 외옹치해변, 대포항, 물치해변 등 관광명소가 밀집해 있다.

스파스토리 in 설악

속초는 서울에서 차로 1시간4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오는 2018년 개최가 확정된 평창동계올림픽으로 강원도 일대는 양양국제공항 노선 확대를 비롯해 제2영동고속도로·동해고속도로 개통, 동서고속도로 확장 등 광역 교통망 개발이 한창이다.

스파스토리 in 설악은 A~G타입 12개 형으로 이뤄지며, 그 중 E타입의 분양가는 1억5000만원대다. 업체 측에 따르면 연간 8% 임대수익, 10년 임대차 계약서 발행, 잔금 납부 시 보증금 500만원 지급, 월세 6개월치 선지급 등 혜택이 있다. 본인이 원할 땐 별장처럼 실거주·직접 임대도 가능하다. 한국자산신탁에서 자금관리를 한다.

문의 02-733-5805

이선화 기자 lee.seonhwa@joongang.co.kr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