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16 한국서비스대상] 고객의 목소리 공유, 파트너사와 상생활동 강화

중앙일보 2016.07.07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기사 이미지
롯데백화점(이원준 대표·사진)이 ‘2016 한국서비스대상’ 백화점 부문 종합대상을 차지했다.

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은 6년 연속 DJSI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세계 1위를 달성하며 글로벌 리딩 컴퍼니로서 지속성장해 나아가고 있다. 현재 국내 52개점, 해외 9개점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팩토리 아웃렛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유통모델을 개발해 인천 항동점, 가산점을 개점했다.
기사 이미지

1:1 맞춤 ‘컨시어지 서비스’를 도입해 우수고객에게 차별화 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 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은 우수고객 1:1 맞춤 서비스인 ‘컨시어지 서비스’를 도입해 고객 동행쇼핑, 기념일 관리 등 우수고객 로열티 강화를 위한 차별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또 현장 서비스 전문가인 ‘치프(Chief) 서비스리더’를 양성해 체계적인 서비스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한양여대·인하공전·부산여대 등과 산학협력(MOU)을 체결해 각 대학의 우수 서비스 인재를 VIP고객 전담 인력으로 채용하는 청년채용 활성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백화점에 입점해 있는 파트너사와 상생활동 강화해 롯데백화점으로 접수된 고객의 목소리를 파트너사와 공유해 함께 개선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 롯데백화점의 서비스 전문가가 파트너사를 직접 방문하여 서비스 노하우를 공유하고, 파트너사의 의견을 경청하는 ‘서비스 리스닝 투어’도 진행 중이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