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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한국서비스대상] ‘아시아 톱3 호텔 목표’ 글로벌 체인화에 집중

중앙일보 2016.07.07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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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송용덕 대표·사진)이 ‘2016 한국서비스대상’ 호텔 부문 종합대상을 차지했다. 롯데호텔은 전 세계 거점 지역에 럭셔리 호텔, 업스케일 호텔, 리조트 호텔을 운영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최대 체인호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롯데호텔

서울 잠실에 123층 규모의 롯데월드타워와 부산 해운대에 6성급 럭셔리 호텔 브랜드를, 해외에는 중국의 옌타이와 심양에, 미얀마 양곤 등에 호텔 개관을 추진하며 오는 2020년까지 ‘아시아 톱 3 브랜드 호텔’ 도약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롯데호텔은 신성장 동력으로 국내외 호텔 진출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비전을 달성하는 목표를 설정했다. ‘글로벌화, 서비스 역량 강화’를 바탕으로 집중적인 글로벌 체인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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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은 고객에게 신뢰를 받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서비스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사진 롯데호텔]

지난해부터 ‘롯데호텔 서비스 아카데미’를 설립해 국내외 롯데 체인호텔 증가에 따른 서비스 교육을 한층 강화했다. 세계 최고 수준의 호텔 전문 서비스 교육을 통해 롯데호텔을 한국 최초의 글로벌 호텔 브랜드로 확립시키는 것이 목표다.

내년에도 신규 호텔을 오픈한다. 먼저 서울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국내 최초 6성급 호텔 브랜드를 123층 규모의 롯데월드타워에 론칭할 계획이다.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월드타워는 76층부터 101층에 235실이 마련된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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