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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한국서비스대상] AS 핵심역량 바탕 자동차 토털 서비스 제공

중앙일보 2016.07.07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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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타자동차(장기봉 대표·사진)가 ‘2016 한국서비스대상’ 자동차정비 부문 종합대상을 차지했다. 8년 연속 수상이다.

마스타자동차

마스타자동차는 창의력(Creative)·도전정신(Challenge)·신용(Credit)의 ‘Triple C’의 경영 철학을 견지하고 있다. 1986년 국내 자동차 ‘After Market’ 시장에 ‘차량종합관리서비스’ 개념을 도입했다. 특히 주력 서비스 분야인 긴급출동서비스(ERS)는 24시간 365일 연인원 400만 명 이상의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해 신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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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타자동차는 자동차 관련 서비스 제공자로서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사진 마스타자동차]

마스타자동차는 기존 사업에서 축적한 자동차 AS 핵심역량을 바탕으로 자동차 이동점검, 중·경정비, 부품 유통, 렌터카, 사고차량 수리 등 자동차 관련 토털서비스 제공자로서 고객서비스 영역을 확장해 가고 있다. 업무용 차량의 소유, 장기렌트, 리스구매 같은 다양한 자동차 이용 방식에 맞는 법인차량 위탁관리 시스템과 운영 네트워크도 제공하고 있다. 렌터카업체와 캐피탈사에서 고객에게 제공하는 긴급출동서비스, 순회점검서비스, 정비서비스, 고객 콜센터 운영 대행, 사고차량 수리서비스, 대차 서비스 등을 제공할 수 있는 차량관리 전문기업이다.

마스타자동차는 ‘Global Master 2020’이라는 중장기 비전을 수립하고 미래 자동차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역량의 개발과 강화에도 노력하고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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