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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히들스턴♥테일러 스위프트, 글로벌 스타들의 소소한 데이트

온라인 중앙일보 2016.06.2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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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테일러 스위프트 인스타그램]

팝가수 테일러 스위프트가 새로운 연인 배우 톰 히들스턴의 고향 방문을 위해 영국으로 향했다.

지난 24일(현지시간 기준) 테일러 스위프트는 톰 히들스턴의 어머니를 만나기 위해 그의 고향 영국 입스위치로 향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톰 히들스턴 어머니와 팔짱을 낀 채 거리 산책을 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미국 연예매체가 전한 테일러 스위프트 측근의 말에 따르면 "테일러 스위프트는 지금 정말 행복해하고 있다. 영국 로맨틱코미디를 꿈꾸고 있다"라고 전했다.

테일러 스위프트, 톰 히들스턴 커플은 영국 입스위치에서 평범한 데이트를 즐기며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두 사람은 함께 저녁을 먹고 바닷가 산책을 하는 등 로맨틱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영국 방문 전 함께 미국 내슈빌에 거주 중인 테일러 스위프트 부모님을 만나기도 해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 더욱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와 톰 히들스턴은 지난 15일 바닷가에서 키스를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테일러 스위프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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