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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정부, 북 회의 제안에 “진정성 없다” 일축

중앙일보 2016.06.29 01:49 종합 19면 지면보기
북한이 지난 27일 정세균 국회의장, 황교안 국무총리, 이원종 청와대 비서실장, 이희호 여사 등 남측 인사 100여명에게 8·15를 전후해 연석회의를 갖자는 내용의 공개편지를 보냈다. 통일부 정준희 대변인은 28일 “진정성 없는 통일전선 공세”라며 “북한은 비핵화 의지를 보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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