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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22년차 남성 직장인 당뇨 위험, 신입 3.7배

중앙일보 2016.06.29 01:47 종합 19면 지면보기
22년 이상 근무한 남성 직장인은 신입사원보다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3.7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유호신 고려대 간호대 교수팀이 무역회사 사무직 직원 1150명의 2004~2013년 건강검진 결과를 분석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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