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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금융] 치과 치료부터 보존·보철 치료까지 한번에 보장

중앙일보 2016.06.29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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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 모든 치아보험’은 기본적인 치료부터 충전·크라운 등 보존치료와 브리지·틀니·임플란트 등 보철치료까지 보장해준다. 10~65세까지 온 가족이 가입할 수 있다. [사진 AIA생명]

지난해 충치 및 잇몸질환으로 진료받은 인원은 약 1658만 명에 달했다. 5년 전에 비해 약 470만 명(39.5%) 증가했다. 국민 3명 중 1명이 진료를 받은 셈이다. 총진료비는 더 큰 폭으로 증가했다. 지난해 총진료비는 약 1조3195억 원으로 5년 전에 비해 약 6305억원(91.5%) 늘어났다. 치아 건강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는 통계이다.

AIA생명 ‘(무)이 모든 치아보험’

100세 시대라는 말이 현실로 다가오며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치아에 대해서는 자칫 방심하기 쉽다. 하지만 소홀히 하다가는 목돈 드는 치료를 받게 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치아가 건강하지 못하면 그 자체로도 고통스럽다. 또 영양 불균형을 초래해 건강상의 여러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특히 고연령층은 한번 이가 상하면 더 많은 비용이 들기 때문에 건강할 때 치아보험을 미리 준비하는 등 대비를 해놓는 것이 좋다.

치아 건강을 위해 아태지역 최대 다국적 생명보험사인 AIA생명 한국지점(이하 AIA생명)은 보존치료와 보철치료를 한 번에 보장하면서도 보험료는 오르지 않는 ‘(무)이 모든 치아보험’을 출시했다.

지금까지는 아말감 충전, 신경치료 같은 일부 치료에 대해서만 국민건강보험에서 보장했다. 이런 상황에 착안해 AIA생명은 기본적인 치과 치료는 물론 충전·크라운 등의 보존치료와 브리지·틀니·임플란트 등 보철치료까지 한 번에 보장받을 수 있는 ‘(무)이 모든 치아보험’을 선보였다.

이 상품은 10~65세까지 온 가족이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 시 15년 동안 보험료 인상 없이 대부분의 치과치료에 대한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10~70세는 10년 만기도 가입 가능해 선택의 폭이 넓다. 또 최근 치과치료 추세를 반영해 목돈이 필요한 크라운 치료, 브리지, 틀니, 임플란트 등에 대한 보장을 강화했다.

AIA생명 콜센터(080-802-5636)를 통해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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