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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해영 김지석, "한번만 더 해보자, 키스" 예지원과 화끈한 키스신 선보여

온라인 중앙일보 2016.06.28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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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방송화면 캡쳐

‘또 오해영’ 김지석과 예지원이 격렬한 키스신으로 화제다.
 
지난 2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17회에서는 이진상(김지석 분)이 박수경(예지원 분)을 잊지 못하고 고민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수경은 이진상의 아이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마음을 접고 헤어짐을 결심했다. 이진상 역시 홀가분하게 떠나려했지만 예전처럼 신나게 놀아도 마음이 잡히지 않았다.
 
결국 이진상은 박수경의 회사를 찾아가 다시 만나자고 제안했지만 박수경은 일부러 매몰차게 굴었다. 이때 이진상은 불어로 “한번만 더 해보자. 키스”라고 말하며 격렬한 키스로 뒤늦게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집계결과에 따르면 tvN 이날 방송한 ‘또 오해영’ 17회는 8.028%(이하 닐슨코리아, 케이블플랫폼 가입 가구,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케이블 시청률 일일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한 했으며 지난주 16회가 세운 기록 8%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온라인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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