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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병수 “김해 신공항 수용” 시장 사퇴는 거부

중앙일보 2016.06.28 02:06 종합 8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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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병수 부산시장이 27일 오전 부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쉽지만 지역 간 갈등을 해소하고 국민 화합을 위해 정부의 ‘김해 신공항’을 수용하겠다”고 말했다. 또 거취 문제와 관련, “‘김해 신공항’이 시민들이 바라는 공항이 되는 그날까지 열정을 다 바치겠다”며 사퇴 거부의사를 밝혔다. 부산 지역 야권은 “정치적 책임을 져야 한다”며 공격했다.

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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