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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백화점서 맛보는 산오징어

중앙일보 2016.06.28 00:10 경제 6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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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백화점은 27일 서울 소공동 본점 식품관에서 강원도 주문진항에서 활어차로 직송한 산오징어를 선보였다. 횟감이나 숙회로 활용되는 산오징어는 쇠고기의 16배, 우유의 47배나 되는 타우린을 함유하고 있어 피로 회복에 탁월하다. 가격은 3마리에 1만6500원.

김춘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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