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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킹에 꽂히다] 연구실 뛰쳐나와 밴드 만든 대학 선후배

중앙일보 2016.06.28 00:02
 


중앙일보가 거리의 악사들이 노래하는 살아있는 음악을 소개합니다. '버스킹에 꽂히다 : 당신의 버스킹을 응원합니다' 시리즈를 통해서 입니다.

첫 번째 주인공은 인디밴드 '유니커즈'. 연구실을 뛰쳐나와 결성된 대학 선후배 밴드입니다. "아이돌이 될 순 없어 인디밴드가 됐다"는 '유니커즈'의 음악, 한 번 감상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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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디지털제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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