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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sure&] 싱가포르·말레이시아 한번에 즐기세요

중앙일보 2016.06.23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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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투어는 싱가포르·말레이시아 관광 상품을 추천한다. 사진은 싱가포르 야경. [사진 보물섬투어]

여름휴가 시즌을 앞두고 보물섬투어에서는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를 관광하는 상품을 추천한다. 기존 상품과는 다른 일정으로 싱가포르 및 말레이시아(쿠알라룸푸르와 말라카) 두 나라를 함께 관광할 수 있는 이색적이고 알찬 내용으로 준비됐다.

보물섬투어

다문화 다인종 도시인 쿠알라룸푸르는 말레이시아의 수도이다. 쿠알라룸푸르에는 다양한 종교와 독특한 전통 문화가 보존돼 있어 관광지 위주로 알찬 여행을 할 수 있다. 보물섬투어에서 준비한 상품은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그들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쿠알라룸푸르에서 인기 있는 관광지로는 우선 국왕이 살고 있는 ‘왕궁’을 꼽을 수 있다. 왕궁은 현재의 말레이시아 국왕이 살고 있는 곳으로 금빛으로 빛나는 궁전의 돔의 조화가 인상적이다.

두 번째로 관심을 가질 관광지로는 ‘페트로나스 쌍둥이타워’가 있다. 높이는 451.9m이며 세계에서 가장 높은 쌍둥이 건물이라는 칭호를 유지하고 있다.

말라카는 말레이시아의 ‘경주’라고 불릴 만한 곳이다. 해안도시인 말라카는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지정 문화유산으로 지정돼 있다. 포르투갈 건축양식의 세인트폴 교회, 네덜란드식의 석·목공예건물인 스타다이스, 그리고 말라카해협이 한눈에 보이는 산티아고 요새 등을 관광한다.

싱가포르는 동남아시아의 섬으로 남녀노소 불문하고 관광지로 인기 높은 지역이다. 한 번쯤은 꼭 봐야 할 곳으로 꼽힌다. 보물섬투어의 상품을 이용해 동남아 최대 규모의 새들의 천국인 ‘주롱새 공원’, 국립식물원인 ‘보타닉 가든’과 ‘머라이언 공원’ 등 싱가포르의 상징들을 모두 볼 수 있다. 또 가장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장소인 마리나베이 주변에는 많은 금융센터와 쇼핑몰, 최고급 호텔들을 볼 수 있다. 에스플러네이드(오페라하우스)와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도 좋은 위치에서 볼 수 있는 최상의 일정이다.

보물섬투어는 여름휴가시즌, 추석연휴에 5성급호텔에서 숙박하며 국내선을 이용해 더 쉽고 편안하게 관광할 수 있는 상품을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문의는 02-2003-2200. 홈페이지(www.bomultour.com)에서 상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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