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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story] 혼자서 머리 감듯 3분이면 염색 OK … 출시 1년 만에 100만 개 팔려

중앙일보 2016.06.22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5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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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컬러샴푸 염색약’은 뽕나무·알로에·로즈마리·들국화·캐모마일·세이지·카렌둘라 등 7가지 자연 추출물을 함유하고 있는 순한 염색약이다. [사진 광덕신약]

머리 감듯 염색하는 샴푸 방식, 염색 시간 3분, 독하지 않고 순한 염색, 향기로운 냄새, 저렴한 가격. ‘율컬러샴푸 염색약’의 특징이다. 염색을 하기 위해 매번 이·미용실을 찾는 건 쉽지 않다. 비용도 부담되고 시간도 소요된다. 그래서 집에서 손수 염색을 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시간이 오래 걸리는 데다 잘못하면 얼룩이 질 수 있고 냄새도 많이 나서 생각처럼 쉽지 않다. 율컬러샴푸 염색약은 이런 고민을 해결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출시 후 현재까지 1년여 만에 100만 개 이상 판매됐다.

율컬러샴푸 염색약

율컬러샴푸 염색약은 천연성분이 80% 이상 들어 있는 순한 염색약으로 광덕신약에서 독자기술로 개발했다. 샴푸를 쓰듯 머리에 3분간 문지른 뒤 헹구면 염색이 된다. 사우나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한 번 염색하면 한 달 동안 처음 염색한 상태 그대로 유지된다. 염색 후 별도로 린스나 트리트먼트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

검은색·진한갈색·자연갈색 등 다양한 색상을 갖추고 있으며, 뿌리염색·새치염색·전체염색·백모염색 등에 두루 활용할 수 있다.

천연 성분 80%, 독소 걱정 없애
피부에 묻어도 잘 지워져 편리


인체에 해로운 암모니아를 없애고 뽕나무·알로에·로즈마리·들국화·캐모마일·세이지·카렌둘라 등 7가지 자연 추출물로 만들어 안전하며 저자극성이다. 화학염모제 독소 걱정도 없앴다. 수용성이어서 머리카락을 물로 헹구는 과정에서 피부에 묻은 부분은 지워진다. 냄새가 향기로운 것도 장점이다.

광덕신약 관계자는 “5000여 건에 달하는 홈페이지 이용후기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소비자 만족도도 높다”면서 “100만 개 판매 돌파 기념으로 선착순 500명 한정으로 율컬러샴푸 염색약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중가격 10만원인 10박스를 5만9800원에 판매한다. 여기에 사은품으로 4박스를 증정하고 2개월 무료 체험분 1박스를 추가 증정한다. 15만원 상당의 15박스를 5만9800원에 가져갈 수 있는 셈이다. 아울러 제품 속에 별도 포장된 체험분을 먼저 사용해본 뒤 불만족스러우면 2개월 이내에 반품할 수 있다. 광덕신약 관계자는 “일본·중국·태국·캐나다 등 해외에서도 바이어의 상담이 잇따르고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회사 대표전화(1544-0563)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lifedy.co.kr)를 참조하면 된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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