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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story] 하루 3분 투자로 일자목·거북목 예방

중앙일보 2016.06.22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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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인 스트레칭바는 허리를 지키는 척추 스트레칭 운동기구다. [사진 그린인월드]

그린인월드에서 개발한 ‘스파인 스트레칭바’는 하루 3분 투자로 일자목이나 거북목 예방은 물론 건강한 허리를 지킬 수 있게 해주는 척추 스트레칭 운동기구다. 편하게 바닥에 누운 상태에서 목·허리·흉추 밑에 스트레칭바를 집어넣고 4개의 돌기 위에 체중을 실어 척추의 원형을 되돌려 주는데 도움을 주도록 만들어졌다.

스파인 스트레칭바

제품을 처음 사용할 때는 목부터 시작해 허리 그리고 흉추부위로 점점 난이도를 높여가면서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인 방법이다. 또 배가 나온 사람은 스트레칭바의 돌기에 배꼽을 맞춘 상태에서 체중을 실어 배를 눌러주며 배 마사지용으로 사용해도 좋다. 스트레칭바는 요가를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요가원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도수치료를 하는 곳이나 물리치료를 전문적으로 하는 곳에서도 활용되고 있다.

스트레칭바의 재질은 두 가지로 알루미늄을 사출 성형해 크롬도금한 것과 ABS로 사출 성형한 것이 있다. ABS 재질은 중량이 300g정도밖에 되지 않아 휴대가간편하 다.

이 제품을 개발한 조병석 그린인월드 대표는 “학업에 고생하는 학생과 가사일로 고생하는 여성의 허리가 굽어져 가는 것을 보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스파인 스트레칭바를 개발하게 됐다”고 밝혔다. 문의 www.giw.co.kr, 02-525-2531.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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